안녕하세요.
마포감튀입니다.
본 게시글은 넥슨 피크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된 콘텐츠 입니다.
해당 게임은 확률형 아이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던파에서 그동안 모았던 크리쳐들 #시고르자브종

던파를 벌써 꽤 오랫동안 플레이 해왔다.
이벤트로, 종결 갱신으로 모아놓은 크리쳐가 많은데 오늘은 내가 가진 크리쳐 자랑 겸 던파 크리쳐를 보여주려고 한다.
정령왕 시리즈 : 명석한 아쿠아젤로

이녀석은 정말.. 오랫동안 내 인벤에 있었다.
처음에 언제 구했는지도 기억이 가물할 정도로 오래되었는데, 이게 10년전에도 현금 거의 20만원?에 육박할 정도로 초 고가였던 시절이 있었다.
아쿠아젤로와 이그니스가 찐 부자의 상징으로 자부심을 가지던 나날이 있었는데..
정령왕 시리즈 : 강인한 테네브리스,명석한 루메누스


이녀석들이 나오면서 시세가 한번 확 꺾였다. 말도안되게 비쌌던 종결 크리쳐의 가격을 낮추고 보급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정령왕 시리즈는 다른 크리쳐들과 다르게 뭔가 더 좋아보인다는 이미지가 강해서
성능도 외형적으로도 꽤나 맘에 들었었다.
[노련한] 시리즈 : 순수한 인디언 소녀[노련한]

크리티컬 데미지 증가 18%를 달고 나왔던 ‘노련한’ 크리쳐 시리즈들
이때부터 정령왕은 구시대의 영광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사실 이때는 외형은 별로 맘에 들지 않았었는데.. 크리쳐 스킨 시스템이 나오기 전까지는 옵션을 위해 외형은 참고 썼던 시절이 있었다.
순백의 나비 공주

그리고 시간이 흘러 나온 신규 종결 크리쳐!
이때는 던파의 데미지 증가류 옵션이 재정리 되어서 간단하게 생각해서 20% 데미지가 올라가는
공격력 증폭 20% 옵션이 적용되었다.
그리고 이 시점부터 버퍼도 딜러와 동일한 크리쳐를 종결로 끼게 되었다.
꽤나 예쁘게 나온 디자인과 옵션으로 외형적으로 만족도가 높았던 크리쳐다.
현재 종결 크리쳐 : SD 흰 구름 전령 에를리히

현재의 종결 크리쳐는 요녀석이다.
인간형 크리쳐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지만 난 굳이 따지면 그리 선호하지는 않는 부류라서
요 크리쳐를 끼고 다른 크리쳐를 스킨으로 적용하는 편이다.
외형으로 사용하는 크리쳐 : 쁘띠 시리즈
쁘띠 시리즈는 캐릭터나 몬스터를 ‘쁘띠’하게 만들어서 제공되었던 크리쳐다.
던파의 몬스터는 자세히보면 꽤나 징그럽게 생긴 편인데, 이걸 귀엽게 아주 잘 다듬어서 출시되곤 했다.


빵토니 디자인 컨셉으로 같이 나왔던 게느와 토그다.
몬스터는 저 배에 있는 눈이 약간 징그러운데 얘네를 크리쳐로 보면 나름 귀여운 맛이 살아난다.

이건 언제 받았는지도 모르겠는 쁘띠 샤크.. 어쩐지 상어쏭이 생각나는 그런느낌

마법 흑토끼
그냥 검정색 토끼 코스튬을 입은 귀여운 크리쳐다.

쁘띠 카투스..
몬스터들은 그냥 애정으로 봐주자

쁘띠 폴리스걸.. 얘는 생각보다 사이즈가 커서 키작은 캐릭터랑 새워두면 펫이 아니라 변신한거 같다.

쁘띠 바칼
아주 먼 옛날 바칼이 레이드로 나올거라곤 생각도 하기전에 있던 크리쳐다
지금의 바칼님과는 갭이 좀 있어보인다 ㅋㅋ
외형으로 사용하는 크리쳐 : 파핑파핑 시리즈

파핑 8비트 여거너는 저 약간 돌아있는 눈이 매력 포인트다.
그치만 어쩐지 잘 쓰지는 않게 된다는..

최근에 카잔이 출시되면서 파핑파핑 8비트 카잔도 지급되었었다.

파핑파핑 8비트 아처는 아마도 아처 생성 이벤트 할때 여기저기서 뿌려줬던거 같다.
나도 꽤나 많은 캐릭터가 가지고 있다.

귀여운 슈므도 있고

던파의 얼굴 마담 세리아도 파핑파핑 크리쳐가 있다.
파핑류 크리쳐는 걸어다닐때 공처럼 굴러다니는게 포인트인데, 던전에서는 얘네 볼시간이 없으니 마을에서만 구경하는 용도로 쓰고 있다.


외형으로 사용하는 크리쳐 : SD 시리즈
SD 시리즈 크리쳐는 진짜 어마어마하게 많았단 걸로 기억한다.
SD 크리쳐가 없는 캐릭터가 없을 정도로 다양한 종류가 출시되었다.
그 중에서도 내가 좋아하는 몇가지만 소개해 보려고 한다.

뭔가 공항에서 만날 수 있을것 같은 외형의 SD 트래블러 루나

양 세리아 양이에양
귀여운 양의 탈을 쓴 세리아

18주년 SD 히만 스텔라
아이돌 같은 느낌이 나는 헤어의 크리쳐

SD 호랑 세리아
이번엔 호랑이 탈을 쓴 세리아다
세리아에 탈 입혀놓은게 꽤나 귀엽게 잘 뽑혔다.

오즈마의 심복 베리아스
요런 SD 시리즈는 전체적으로 귀여운 디자인이 되는데 이녀석은 좀 간지나게 뽑혔다.
그 외
위와 같은 분류는 딱히 없지만 귀엽고 예쁜 크리쳐가 다양하다.

진짜 그냥 너무 귀여운 하프물범

구름속의 냐구
얘는 안개신때 나왔던 앤데 구름같은 디자인으로 아주 예쁘게 잘 나왔다.

계란모법
븝사람 크리쳐 시리즈로 나왔던 크리쳐들도 전체적으로 귀엽다

세리아의 질주 본능 크리쳐
이건 넥슨 30주년으로 뿌렸던 크리쳐
이런것들도 옵션 낮다고 버리면 안되고 잘 모아둬야 이렇게 추억이 된다.
오늘 소개한 것 외에도
여러분의 추억에 있는 크리쳐나 자랑하고 싶은 크리쳐는 뭐가 있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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